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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3

잠자는 봉구 모음집 안녕하세요 봉구누나입니다~ 오늘은 애견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말하는 "잘때가 제일 예뻐"의 잠자는 봉구사진 모음입니다!! 사실 이것보다 엄청나게 더 많지만 오늘은 조금만 보여드릴게요! 봉구는 귀가 덮여있는 아이라 잘때아니면 귀쫑긋한 모습을 볼수 없어서 귀중한 사진이에요 ㅎㅎ 봉구는 잠귀가 엄청나게 밝아요 애기였을때도 잠은 많아도 금방금방 깨는 편 그래서 사진 찰칵소리에 저렇게 눈 땡글! 꼭 푹신한 이불위에서 자는걸 좋아하는 봉구! 떡실신한 봉구 이날도 어김없이 이불 위에서 코오~ 온몸을 쭈우욱~ 뻣고 자고 계시던 이봉구 넥카라를 베개삼아 자고 있는 봉구 말티즈종 자체가 피부가 약한편인데 저희 봉구도 역시.. 피부가 많이 약해서 자주 긁고 약도 자주 먹어서 긁을때면 넥카라는 필수..!! 마지막은 이불을 뒤.. 2022. 12. 15.
우리집 강아지 봉구의 웃긴 사진 안녕하세요 봉구구나입니다 오늘은 봉구의 조금 웃긴 사진을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봉구의 쫍쫍이 애착인형을 베고 멍때리는게 너무 웃기고 귀엽지 않나요? ㅎㅎ 이사진은 할머니네 놀러가서 신나하고 있는 모습이에요 못생겼어... 귀여웡 쭉쭉이도 그냥 필수없죠 늘릴수 있는만큼 다리를 쭈우욱! 반전은 저상태로 가만히 있는다는... 왜 저러는 걸까요 ㅋㅋㅋ 이사진은 두개가 연속된 사진인데요... ㅋㅋㅋ 처음에는 하품을 하다가... 얼굴이 가려웠던건지 누나가 자꾸 괴롭혀서 화가났던건지 얼굴을 쓸어내리는 사진인데요 ㅋㅋㅋ 너무 귀엽지 않나요 다음에 올릴 못생기고 귀여운사진도 기대해 주세요~ 2022. 12. 3.
우리집 한량 봉구의 일상생활 안녕하세요 7살 말티즈 봉구와 같이 살고 있는 봉구 누나라고 합니다. 봉구를 만난지 벌써 7년이나 지났다는 게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네요 애기 때는 손바닥만 하던 아이가 지금은 한 팔에 너끈히 올라오는 아이로 자랐네요 매일 봉구를 보면서 웃긴사진, 귀여운 사진, 못생긴 사진 찍다 보니 늦었지만 봉구의 하루하루 일상을 기록해보려 합니다~ 우리 봉구 귀엽게 봐주세요! 가끔 산책을 못 가면 저렇게 창문 밖을 보면서 킁카킁카도 하고 지나가는 사람도 구경하는 봉구! 밖에 보는 게 너무 귀여워서 늦었지만 봉구 산책을 나왔습니다. 지금 사진은 2-3살 때 사진인데 정말 지금 보면 애기 티가 나네요 털도 복슬복슬해서 너무 귀여운 거 있죠 산책을 나와도 까탈 까탈 예민 보스입니다. 집 근처 산책을 하다 보면 꼭 강아지들이.. 2022. 11. 29.